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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pter.4

  • 작성자 사진: KaraThersa
    KaraThersa
  • 2019년 3월 3일
  • 1분 분량



며칠동안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악몽을 꾸지 않았다.


악몽을 꾸지 않는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긴 하지만,

저번에 우리 집에 왔었던 수상한 사람이 왔다간 이후로 그렇다는 게 찝찝하다.


모르는 사람이 낮은 층이 아닌 내 방 창문으로 들어온 것도 수상하고,

그 사람이 나에게 무언가 건내주자마자 잠든 것도 그렇고...


악몽울 꾸지 않는 건 좋지만, 괜히 묘한 기분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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