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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pter.7

  • 작성자 사진: KaraThersa
    KaraThersa
  • 2019년 3월 11일
  • 1분 분량



요즘은 밤이 딱히 무섭지 않다.

내 꿈을 책임져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...


원래 밤에 잠드는 게 딱히 좋지 않았는데, 요즘은 마음 놓고 푹 잘 수 있다고 해야하나.


근데 궁금한 게 많아서, 기다리는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...

이 글을 쓰는 중에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.


늦은 새벽에 글을 쓰는 거긴 하지만...

잠들기 전에,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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